[매일안전신문] 일요일(13일) 오전 8시40분 경기 파주시 법원읍 대능리에서 시내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2미터 아래 하천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버스에는 기사 포함 3명이 타고 있었는데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에 있다. 사고 당시 수도권에는 첫눈이 내렸고 파주 해당 구간 일대에도 아침부터 눈이 5cm 정도 내렸다고 한다.
눈이 녹지않고 그대로 있어서 버스가 미끄러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통상 시내버스 승객은 고속버스와 달리 안전벨트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가볍게 부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파주경찰서 관계자는 매일안전신문에 “새벽에 눈이 많이 와서 눈길이 되어가지고 버스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았다. 내가 현장에 가본 것은 아닌데 사진상으로 커브길은 아닌 것 같았다”고 밝혔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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