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명을 집계됐다.
같은 시간 전날 13일에는 175명으로 5명 더 줄었다. 휴일 검사자 줄어든 이유도 있지만 지난주 월요일인 지난 7일(182명)보다 적다.
이 기준을 비교하면 어제 발생한 750명과 큰 차는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강서구 교회 관련 2명, 강남구 어학원Ⅰ관련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은평구 지하철역사,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으로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으로 105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22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사례는 36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천57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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