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신규 확진자 169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5 1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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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1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9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전날인 14일 170명보다 1명 적다. 전날 서울의 전체 집계치는 14일 251명이었다.


이날 서울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감염이었다.


이날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 중 용산구 건설현장 관련 19명, 강서구 성석교회 관련 4명, 송파구 동부구치소 관련 2명,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 2명 등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노원구 회사와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으로도 확진자 1명씩이 추가됐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2명이 늘었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기타 확진자 접촉'이 7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3명 나왔다. 감염경로가 불명확 사례는 57명이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 확진자 누계는 1만2천8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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