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9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전날인 14일 170명보다 1명 적다. 전날 서울의 전체 집계치는 14일 251명이었다.
이날 서울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감염이었다.
이날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 중 용산구 건설현장 관련 19명, 강서구 성석교회 관련 4명, 송파구 동부구치소 관련 2명,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 2명 등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노원구 회사와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으로도 확진자 1명씩이 추가됐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2명이 늘었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기타 확진자 접촉'이 7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3명 나왔다. 감염경로가 불명확 사례는 57명이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 확진자 누계는 1만2천826명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