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 용산구 건설현장 종사자 62명이 확진되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용산구 건설현장에서 지난 12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이날까지 6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용산구 건설현장 관련 확진자는 누적 62명이며 종사자 56명, 가족 4명, 지인 1명, 기타 1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신규 확진자 378명이 발생해 누적 1만303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발생현황을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종로·관악구 9명 ▲도봉·서초·노원·중구11명 ▲용산구 4명 ▲성동구 17명 ▲광진·중랑구 12명 ▲동대문구 15명 ▲성북구 16명 ▲강북구 14명 ▲서대문구 10명 ▲은평·마포·강동구 19명 ▲양천·강남·동작구 13명 ▲강서·영등포구 25명 ▲구로·금천구 8명 ▲송파구 22명 ▲기타 32명 등이다.
서울지역 누적 확진자 중 5225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7690명은 퇴원 조치됐다. 사망자는 120명이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