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화재청은 청 소관의 수도권 지역 실내 관람 시설의 휴관 기간을 별도 공지 시까지로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래 휴관 기간은 12월 5일에서 18일까지였다.
문화재청은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위급 상황이 길어지고 있어 별도 공지 시까지 실내 관람 시설 휴관을 추가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2명으로 전날보다 48명이 더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950명→1030명→718명→880명→1078명→1014명→1062명으로 갈수록 증가 폭이 커지는 상황이다.
휴관 기간이 연장된 실내 관람 기관 및 시설은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석조전·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조선왕릉 역사문화관 3곳(서오릉, 김포 장릉, 세종대왕유적관리소)이다.
실내 관람 시설이 아닌 궁궐(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은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 수칙에 따라 사람들 밀집을 막기 위해 문화재 안내 해설은 중지된다.
관람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궁능유적본부 홈페이지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진수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