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경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났다.
다행히 의류 창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규모 230㎡ 정도의 창고 2개 동이 완전히 불 탔다. 보관 중인 의류 등이 소실됐으며 피해규모는 1억9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5시간 만에 진화됐다.
창고 내의 가연성 재질인 의류로 불길을 잡는데 애를 먹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소방교육사 박충식(59)씨는 "겨울에는 난방용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과전류에 의한 누전 화재가 빈번하다"며 주의를 요청했다.
"또한 실내에서 난방을 위해 난로를 많이 사용하므로 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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