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로에서 ‘트레일러’ 옆으로 꽈당 

박효영 / 기사승인 : 2020-12-18 2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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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가 옆으로 쓰러져 있다. (사진=인천 공단소방서)
트레일러가 옆으로 쓰러져 있다. (사진=인천 공단소방서)

[매일안전신문] 17일 아침 10시 즈음 인천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분기점 인근의 한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좌측으로 넘어졌다. 타이어에 구멍이 난 상태에서 커브 구간에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이라고 한다. 트레일러는 다른 차량들을 싣고 달리기 때문에 무지 길다. 그래서 주변 차량들과 추돌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스러운 상황이다. 사고 이후 편도 2개 차로 중 1차로가 1시간 동안 통제됐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중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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