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097명 ... 일일 최다 발생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0 0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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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12월 1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100명에 육박하면서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97명 늘어 누적 4만9천66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천78명→1천14명→1천64명→1천53명→1097명으로 닷새 연속 1천명 선을 넘은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72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어제 19일(1천29명)보다 43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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