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8일 새벽 4시반 즈음 충북 진천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3만6800마리가 몰살당했다. 불은 30분만에 꺼졌지만 닭들이 애꿎은 희생을 당해 3억5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양계장은 3채가 탔는데 총 면적이 1077평(3560제곱미터)에 달한다. 당국(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가 숙소에서 CCTV로 양계장의 불꽃을 발견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분만에 꺼졌다.
다행히도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