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81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1 2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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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서울시에서 5인이상 집합금지된다.(사진=서울시 유튜브 영상 캡처)
23일부터 서울시에서 5인이상 집합금지된다.(사진=서울시 유튜브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오늘(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확진 판정을 신규 확진자는 총 5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14명보다 33명 적다.


오늘 자정까지 합산하면 전날 926명이었으므로 900명 이내일 수 있다.


최근 1주일(12.15∼21)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880명→1078명→1014명→1064명→1051명→1097명→926명으로 내일도 1000명 이내일 수 있지만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다.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수도권에서 감염 취약시설인 의료기관, 요양시설 등을 고리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경기 동두천시 한 의원과 관련해 12명이 확진됐고, 인천 서구 요양원 사례에선 종사자와 입소자 등 총 24명이 감염됐다.


그 외 경기 평택시 콜센터와 관련해 10명, 인천 미추홀구 소재 건강기능식품판매 관련 18명이 각각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188명, 경기 164명, 인천 45명, 대구 32명, 경북 28명, 충북 27명, 부산 25명, 경남 17명, 강원 14명, 충남 12명, 제주 11명, 광주 8명, 울산 6명, 대전 4명 등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 전남, 세종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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