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추이 784명→660명→568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10: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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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 구치소에서 수용자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법무부는 수용자와 직원 전원에 대해서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사진,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 구치소에서 수용자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법무부는 수용자와 직원 전원에 대해서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늘(22일) 0시 기준 전날 수도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8명으로 어제보다 92명 줄어들었다.


이날까지 확진자 추이를 보면 784명→660명→568명으로 감소추세를 보였다. 23일부터 수도권 5인 이상 집회금지 발표 이후 시민들의 거리두기 참여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추이도 감소세를 나타나며 474명→328명→317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3차 유행의 핵심지인 수도권의 확진자가 주춤한 것이 확진자 감소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수도권의 누적 확진자는 2만9889명으로 전국 누적 확진자 5만1460명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구치소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현재 집단감염발생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 구치소에서 수용자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법무부는 수용자와 직원 전원에 대해서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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