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6시까지 신규 확진자 718명 ... 어제보다 137명 늘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20: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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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의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의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22일(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1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81명보다 137명 많다.


이틀간의 감소세가 다시 증가세로 반전되는 상황으로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한 누적 확진자는 900명을 넘어 10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6시부터 자정까지 추가 확진자는 288명이었다.


각 시도의 이날 중간 집계 718명 중 수도권이 497명(69.2%)이고, 비수도권이 221명(30.8%)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249명, 서울 202명, 충북 57명, 인천 46명, 경남 24명, 부산 20명, 전북·대전 각 19명, 대구·경북 각 15명, 제주·광주 각 11명, 울산 9명, 강원·충남 각 8명, 전남 5명이다. 세종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1주일(12.16∼22)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78명→1천14명→1천64명→1천51명→1천97명→926명→869명으로, 하루 평균 1천명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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