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2명 ... 어제보다 늘어 다시 확산세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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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오늘(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인 21일의 같은 시간대 확진자 188명보다 14명 더 많다.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 수 총 317명이었다.


지난 20일부터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470명→329명→317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이날은 다시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2일 신규 확진자 202명 중 1명만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201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5천55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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