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보건소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동료직원 등 300여명 전수검사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2-23 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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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일시 폐쇄...임시 선별진료소 이용해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매일안전신문] 서울 동작구 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폐쇄했다.


23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이날 오후 2시까지만 운영하고 일시 폐쇄됐다.


이에 따라 오후 2시 이후부터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사람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사당문화회관·동작구민체육센터·흑석체육센터 등 동작구 임시선별진료소를 이용해야 한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보건소 직원들과 같은 건물 근무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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