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68명, 어제보다 27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4 19:35:41
  • -
  • +
  • 인쇄
경기도 성남시 야탑역 광장 크리스마스트리 둘레로 임시선별진료소에 길게 늘어선 줄(사진, 연합뉴스)
경기도 성남시 야탑역 광장 크리스마스트리 둘레로 임시선별진료소에 길게 늘어선 줄(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24일(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668명으로 어제 같은 시간 확진자 695명보다 27명 줄어들었다.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를 집계하면 900명대가 예측된다.


전날의 경우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290명이 추가됐다.


이날부터 연말연시 특별방역강화 조치가 시행된 첫날 다행히 어제보다 적은 확진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연말 송년회 등 소규모 모임이 예상되어 정부의 고강도 감시가 요청된다.


이 시간까지 집계 668명 중 수도권이 451명(67.5%)이고, 비수도권이 217명(32.5%)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206명, 경기 202명, 충남 62명, 인천 43명, 충북 33명, 경북 19명, 부산·대구 각 17명, 경남 14명, 광주 13명, 울산 12명, 제주 9명, 강원 8명, 전북 7명, 대전 3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는 서울 마포구 보험회사(누적 16명), 서울 강남구 콜센터2(15명), 경기 남양주시 어린이집(10명), 경기 안양시 고등학교(13명), 경기 광주시 특수학교(17명), 인천 강화군 종합병원(15명) 등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