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 현재 726명, 어제보다 58명 더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5 1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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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청의 선별진료소, 오전 한산한 모습이다.(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서초구청의 선별진료소, 오전 한산한 모습이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오늘(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72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68명보다 58명 많다. 전날 같은 시간부터 자정까지 새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563명으로 총 1241명이 발생했다.


이를 기준으로 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1300명 아팎으로 예측된다.


이시간까지 중간 집계 726명 가운데 수도권이 498명(68.6%), 비수도권이 228명(31.4%)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237명, 경기 213명, 인천 48명, 충남 44명, 부산 28명, 전북 27명, 경남 20명, 경북 18명, 강원 17명, 광주 16명, 제주 15명, 대구·충북 각 14명, 울산 8명, 대전 4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1주일(12.19∼25)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47명→1천97명→926명→867명→1천90명→985명→1천241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1천36명꼴로 발생했다.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는 경기 광주시 육류가공업체(누적 18명), 충남 천안시 식품점-식당(33명), 경남 거제시 동물병원(16명), 하동군 지인모임(14명) 등이 있다.


이 밖에 경기 부천시 효플러스요양병원(163명),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98명) 등 기존 사례의 감염 규모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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