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0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보다 17명 적은 수치다.
휴일의 검사 건수가 적어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이유도 있지만 감염재생산지수가 대폭 줄어드는 이유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수도권의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1.27에서 1.01로 줄어들었다. 지지난 주 확진자 수는 4899명에서 4927명으로 약 1%늘었다.
이날 경기도에서는 영국에서 입국한 후 심장마비로 사망한 80대 노인 등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영국에서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70%정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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