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808명, 어제보다 162명 줄어 .... 확산세 꺾인 듯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8 1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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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늘어 누적 5만7천680명으로 집계됐다.(자료, 질병관리청)
28일(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늘어 누적 5만7천680명으로 집계됐다.(자료, 질병관리청)

[매일안전신문] 28일(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늘어 누적 5만7천68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970명)보다 162명 줄어들며 이틀 연속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800명대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22일(867명) 이후 엿새 만이다. 808명 수치 자체로는 지난 14일(718명) 이후 2주 만에 가장 적다.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가 1.05로 감소해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8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별로 확진자를 보면 서울 301명, 인천 46명, 경기 193명으로 540명이다. 그 외 부산 35명, 대구 24명, 광주 12명, 대전 3명, 울산 2명, 세종 2명, 강원 27명, 충북 31명, 충남 35명, 전북 1명, 전남 7명, 경북 45명, 경남 25명, 제주 11명 검역 과정 8명이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867명→1천90명→985명→1천241명→1천132명→970명→808명을 기록했다. 100명 이상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51일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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