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9시 30분까지 이날 신규 확진자 931명 ... 자정까지 1000명 넘을 둣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8 23: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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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확진자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매일안전신문] 오늘(28일) 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931명으로 집계됐다. 여기에는 법무부 동부구치소 추가 확진자 233명도 포함돼 있다.


오늘 자정까지 확진자를 합산하면 1000명대가 예측된다. 어제 확진자는 800명대를 기록했지만 다시 급증할 것으로 분석된다. 동부구치소 추가 확진자 수가 급증한 탓으로도 보인다. 또한 성탄절 연휴 검사 건수 감소 영향도 포함된 것으로 해석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만 513명(서울시 자체 집계 280명 + 동부구치소 233명)이 나왔다.


서울 외에는 경기 209명, 인천 30명, 대구 25명, 강원 21명, 경북·충북 각 20명, 대전 19명, 경남 16명, 충남·부산 각 15명, 광주 13명, 전북 8명, 울산 4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제주에서는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수도권이 752명(80.8%), 비수도권이 179명(19.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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