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1동 주민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는 3일까지 주민센터 건물이 폐쇄된다.
3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상무1동 주민센터 직원 1명(광주 1081번)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 직원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074번 환자의 가족이다.
방역당국은 주민센터 동료 직원 16명에 대해 진단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이들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아울러 해당 주민센터 건물은 오는 3일까지 폐쇄하여 방역 소독한다. 다만, 업무 공백 해소를 위해 서구청 직원 7명이 파견된다.
광주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상도1동 주심센터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086명이다.
이 중 227명은 격리 치료 중이면 852명은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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