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625명 ... 어제 같은 시간보다 108명 더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5 2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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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진= 연합뉴스 제공)
코로나19 (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62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17명보다 108명 많다.


어제 확진자 수를 기준으로 하면 이날 0시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하면 800명대로 예측된다.


각 시도의 중간 집계 625명 가운데 수도권이 471명(75.4%), 비수도권이 154명(24.6%)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228명, 서울 206명, 인천 37명, 부산 29명, 경남 24명, 충남 17명, 광주·경북·충북 각 14명, 대구 12명, 강원 10명, 대전 7명, 전북 6명, 제주 4명, 울산 2명, 전남 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신규 확진자는 1천명을 기준으로 급증과 급감을 반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이나 교정시설과 같은 집단 생활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에 따라 확진자 규모가 크게 달라진다.


당분간 1000명을 기준으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주간별 확진자 수를 보면 지난주 확진자 수보다 증가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50명→967명→1천28명→820명→657명→1천20명→71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893.9명꼴로 발생했으며, 이 중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864.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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