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738명 ... 전날 같은 시간보다 146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5 22: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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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입국장(사진,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5일(오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7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92명보다 146명 많다.


전날 기준으로 해서 이날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산하면 9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집계된 확진자 738명 가운데 수도권이 537명(72.8%), 비수도권이 201명(27.2%)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249명, 서울 248명, 인천 40명, 부산 29명, 광주·경북 각 28명, 경남 24명, 충남 23명, 충북 19명, 대구·강원 각 13명, 대전 9명, 제주 6명, 전북 5명, 울산 3명, 전남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50명→967명→1천28명→820명→657명→1천20명→71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893.9명꼴로 발생했으며, 이 중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864.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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