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포경찰서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가 임시 폐쇄됐다. 아울러 동료 경찰관 15명이 자가격리 조치됐다.
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 A씨가 코로나19 확진됐다.
A씨는 전날 오후까지 해당 경찰서에 출근하여 근무하다 방역당국으로부터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연락을 받고 검체 검사를 받았다. 자세한 감염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포경찰서는 확진자 발생으로 청사를 임시 폐쇄하고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 15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외에도 같은 층 다른 부서 경찰관들에게 진단 검사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김포경찰서 모든 경찰관에 대한 전수 검사도 검토 중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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