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193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그러나 동부구치소 6차 전수 검사에서 발생한 66명은 반영되지 않는 수치다. 이 66명을 합하면 259명으로 어제 같은 시간대 206명보다 53명 더 많다.
전날 확진자를 기준으로 하면 이날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하면 300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시 오후 6시 집계에 따른 신규확진자 중 4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189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서울동부구치소 신규 확진자 66명 외에 진행 중인 집단감염 중 동대문구 소재 어르신 복지시설에서 3명, 구로구 소재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2명,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 Ⅱ, 영등포구 소재 장례식장, 송파구 소재 장애인 생활시설, 강남구 소재 콜센터 Ⅱ에서 관련 확진자가 각 1명 나왔다.
집단감염 외에 '기타 확진자 접촉'으로 100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으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사례가 7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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