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주민 반발로 마땅한 용지를 확보하지 못한 부산 사하구 임시 선별진료소가 옛 다대소각장에 들어선다. 감염을 우려한 주민들이 설치를 반대하면서 장소가 바뀌었다.
부산 사하구는 옛 다대소각장 주차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8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인데, 한파로 8∼10일은 오전 11시∼오후 3시만 운영된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 속에서 숨어 있는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확진자 접촉 이력이 없더라도 시민 누구라도 진단 검사를 받도록 마련한 곳이다.
사하구는 지난 4일 다대2동 통일아시아드공원 인근 다대항 배후부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했으나 주민 반발로 하루 만에 철수했다.
일부 주민은 선별진료소 설치 작업을 점검하러 온 김태석 사하구청장에게 몰려가 항의하기도 했다. 지역 정치인마저 구청에 시설 철수를 압박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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