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남에서 지난 밤사이 기도원 관련 4명 등 총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3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이후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주 5명, 창원 3명, 함양 2명, 양산·함안 각 1명 등이다.
이 중 진주에 위치한 한 기도원 관련 확진자는 진주·함양 각 2명씩 총 4명이다. 이로써 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59명으로 늘었다.
도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18일까지 해당 기도원 모임·행사·업무에 참여,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를 위반하여 감염이 확산될 경우 발생하는 방역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있다.
진주 확진자 중 기도원 관련 환자를 제외한 3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창원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2명,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1명이 확진됐다.
양산과 함안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10시 기준 경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645명으로 313명은 치료 중이며 1327명은 완치됐다. 사망자는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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