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시청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부산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지원단 소속 시청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3층을 폐쇄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아내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내는 지난 8일 기존 확진자와 식사를 한 뒤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시는 확진 공무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던 동료 직원 10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다.
아울러 시는 확진자가 나온 시청 3층을 폐쇄 조치하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구내식당 등 시청 3층 입주기관, 시설 근무자들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만약을 대비해 확진 공무원이 소속된 과와 인접 부서 직원 49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자가격리 직원의 업무의 경우 나머지 직원이 대체하고 있어 업무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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