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시 동래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코호트 격리 조치됐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동래구 소재 요양병원 환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입원 후 상태가 악화해 검사를 받았으나 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와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재검을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요양병원에는 직원·환자 등 700명에 달한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는 1명이지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아울러 직원 304명, 환자 392명 등 총 696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전날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해 코호트 격리 중인 해뜨락요양병원, 제일나라요양병원, 파랑새건강센터 등에 대해 정기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부산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84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427명이며 퇴원한 확진자는 1970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