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8일(오늘) 오후 6시까지 코로나 19 확진자가 어제보다 48명 줄어들었다.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전국에서 총 20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250명보다 48명 적은 숫자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 수를 합하면 200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39명이 더 늘어 최종 28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보건 당국에 따르면, 169명(83.7%), 비수도권이 33명(16.3%)이었다. 시도별로는 경기 87명, 서울 67명, 인천 15명, 부산 8명, 대구 7명, 충남 5명, 강원·경북·경남 각 3명, 충북 2명, 광주·울산 각 1명이다. 대전·세종·전북·전남·제주 등 5곳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는 휴일로 인해서 검사 건수가 줄어든 것과 휴일의 이동 인구가 적은 이유도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확진자 200명대 진입으로 확진자 감소세에 확실히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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