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9일(오늘)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 67명보다 72명이 증가한 수치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를 합하면 2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8일 신규 확진자는 80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33명, 해외 유입은 6명이다.
성동구 한양대학교 병원 관련 2명(누적 85명), 노원구 요양시설 관련 2명(누적 21명), 강북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33명), 중랑구 아동시설 관련 1명(누적 21명), 기타 집단감염 6명(누적 9390명)이다.
해외유입 6명(누적 834명), 기타 확진자 접촉 60명(누적 802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1131명), 감염경로 조사 중 53명(누적 5934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5508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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