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13일) 정부는 다음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전날 오후 9시까지 이날 신규 확진자는 34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34명이 적은 숫자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합하면 400명 안팎으로 예측된다. 전날 확진자는 403명이었다.
연휴로 인한 1만 건 이상 검사건수가 줄어든 이유로 분석된다.
전반적으로 느린 감소추세지만 수도권에서는 늘어나고 있으며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감염확산도 위험요인이다.
이런 이유로 보면 오늘 발표될 거리두기 완화보다는 현행 상태가 연속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특히,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수도권 9시 영업제한 조치는 비수도권과 동일하게 완화할 수는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9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259명(75.1%), 비수도권이 86명(24.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1명, 경기 96명, 인천 32명, 부산 26명, 충남 15명, 대구 11명, 경북·전북·충북 각 5명, 대전·경남·제주 각 4명, 광주 3명, 세종 2명, 울산·강원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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