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그린, 살균 소독제 ‘제올루션’ 일본 후생성 공인기관검증 결과 공개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25 14: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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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오팜그린 제공)
(사진=네오팜그린 제공)

[매일안전신문] ㈜네오팜그린에서 제조한 살균 소속제 ‘제올루션’이 일본 후생성 공인기관검증 결과 향균·향곰팡이 성능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팜그린은 25일 ‘제올루션’에 대해 일본 후생성 공인인증기관(SAN-AI OIL)에서 검증한 향균·향곰팡이 성능 시험자료를 공개했다.


제올루션은 물 99%에 자연성분 제올라이트 1%로 구성돼 있는 살균소독제다.


일본 후생성은 일본 정부부처로 여기에서 공증받은 기관(SAN-AI OIL Co, LTD Chemical Products Divison)이 ‘제올라이트’ 제품에 대한 각종 화학 물질·세균·곰팡이 등 시험 평가를 시행했다. 향균·향곰팡이 약제의 균발육을 억제하는 최소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세균에서는 고초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모두 0.47ug/ml의 매우 적은 농도만으로 사멸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균 중 프로피오니 박테리움 아크니스 및 페렴간균에 대해서도 매우 낮은 1.88ug/ml으로 사멸효과를 보였다.


이외 세라티아마르세센스균 및 버크홀데리아균에 대해서는 각각 3.75 및 7.5ug/ml, 녹농균에 대해 30ug/ml로 기록됐다.


곰팡이균 시험에서는 전풍균과 칸디다균에서 각각 0.94 및 3.75ug/ml를 기록했고 케모미윰 클라도스포륨(흑색진균)·푸른곰팡이균에 대해서는 1.56ug/ml의 적은 농도로 향곰팡이 약제의 균발육을 억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오팜그린에 따르면 제올루션은 고려대 의료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즉각 제거능력 및 72시간 지속성을 인정 받은 환경부 승인 제품이다.


네오팜그린은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제올라이트 촉매 치환기술로 만든 제올루션이 국민 건강을 위한 안전한 소독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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