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소속기관 직원 코로나19 확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11: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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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세종청사 2동 4층에서 근무 중인 조세심판원(국무조정실 소속기관) 직원 1명이 지난달 28일(일) 오후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27일 조세심판원의 확진자가 발생한 후 같은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체검사 과정에서 환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24일부터 26일 정상 출근 후 26일 오후 1시에 근무부서를 나와 확진 판정을 받고 이후 28일 오전 같은 부서 직원들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이날 오후 확진 결과가 나왔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입주기관에 즉시 공유했다.


연휴 기간 중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연휴 이후 출근 전 개인 건강 상태 확인 및 이상 증상 발현 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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