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태영건설이 부산 동래구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여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4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영건설은 명도대비를 통한 독창적인 외관디자인, 고품격 마감재 및 문화시설 설계 등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 아파트 3개동, 총 232가구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명보아파트는 동래역과 미남역 더블 역세권과 교통이 함께 다양한 교육기관, 백화점 및 의료시설, 공원 등의 생활문화 시설이 인접해 있어 동래구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에 감사한다”며 “작은 규모로 인해 사업 진행이 조합원들을 위해 동래구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 시공으로 태영건설의 면모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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