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태영건설이 올해 경기도 용인 드마크 데시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서 아파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태영건설은 4일 올해 전국에 아파트 총 14개 단지, 약 8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 용인, 의왕, 광주 등 수도권에서 4개 단지, 양산, 세종, 울산, 대전, 전주 등 지방에서 10개 단지다.
올해 첫 공급하는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8구역을 재개발하는 ‘용인 드마크 데시앙’으로 용인중앙공원에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아울러 공세권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며, 용인경전철, 지역 핵심 로데오거리 상권 등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태영건설이 짓는 이 단지는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30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87개동 총 13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전 가구가 전용면적 51~84㎡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태영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 512가구, 의왕 오전동에 733가구, 광주 경안동에 76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에서 ‘사송 더샵 데시앙 3차’ 533가구도 분양 예정이다. 앞서 이 단지는 1차, 2차 공급 수요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의 시공능력평가 13위에 자리매김하며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1년에도 높아진 가치에 힘입어 전국 각지서 태영건설 데시앙 브랜드의 단지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영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 13위의 건설사로 광명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전주 에코시티, 창원 유니티시 등 대규모 주거복합단지를 공급한 바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