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연이틀 금시세가 하락했다. 주간별 금시세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국제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져 향후 시세에 대한 문의가 많다. 미국 국체 금리 상승으로 24K 금값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각 금융권에서는 골드바 등의 판매를 늘리고 있고, 유통 업계에서도 금한돈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5일 1주간 변동은 최저 26만1,000원에서 최대 26만5,000원으로 변동폭을 보였다.
이 기간 백금은 최저 17만8,000원에서 19만2,000원으로 1만4,000원의 변동을 갖었다.
국제표준금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국제 금값이 하락세에 있지만 속단하기는 이르다. 금은 다른 자산보다 변동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매력적인 안전자산으로 각인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금값이 하락하는 시점에는 저점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수요가 느는 편”이라면서 “금리 상승 속도도 완만해지면 금값이 다시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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