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대로 내려갔다. 1주일 만이다.
전날보다 70여명 줄면서 15일 0시 기준 382명으 나타나 누적 확진자는 9만6,017명이다. 지역발생이 370명이며 해외 유입이 12명이다.
지역발생 370명 중 수도권 291명, 비수도권 79명으로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12명, 경기 161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총 29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의 78.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31명, 강원 10명, 충북 9명, 충남 5명, 부산·대구·전북 각 4명, 경북·제주 각 3명, 대전·세종 각 2명, 광주·울산 각 1명 등 총 79명이다.
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는 실제적으로 감염자가 적은 경우로도 해석되지만 휴일은 검사기준이 평일보다 절반 정도로 적어져 확진자 발생도 적어지는 것으로도 분석된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만8천539건으로 직전 평일인 지난 12일의 3만5천679건보다는 1만7천140건 적은 절반 수준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6%(708만4천940명 중 9만6천17명)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2.06%(1만8천539명 중 382명)로 나타났다.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전국이 1.14이며 수도권이 1.13으로 어제(14일)까지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기한으로 했지만 오는 28일까지 2주간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수도권에서 발생자가 많았지만 비수도권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현재 상황으로 보면 재확산은 언제 어디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46명(9일)→470명(10일)→465명(11일)→488명(12일)→490명(13일)→459명(14일)→382(15일)명을 나타나 오늘 300명대 제외하면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주요 확진자 사례를 보면 경남 진주시 사우나 관련 누적 확진자는 150명으로 늘었고, 경기 화성시 물류센터 관련 누적 15명, 경기 부천시 보험회사 관련 10명, 경기 안성시 가구공장 관련 10명, 서울 노원구 음식점 관련 26명 등에서도 신규 감염 사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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