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목욕탕 관련 추가 53명 확진 ... 누적 확진자 168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5 16: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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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신동우 복지보건국장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 경상남도)
경상남도 신동우 복지보건국장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 경상남도)

[매일안전신문] 경상남도에서 14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명이 추가 발생했다. 해외 유입자 1명이며 나머지 52명은 경상남도 도내 확진자다.


경상남도 신동우 복지보건국장이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거제 유흥업소 관련 22명이며 목욕탕 관련 13명, 진주 회사 관련 7명 등이다. 도내 지역별로 보면 진주 29명, 거제 22명, 통영 합천 각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29명 중 17명 목욕탕 관련이며 이로써 진주 목욕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16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현재 627명 검사 진행 중으로 추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이날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2,4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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