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1명뿐이었고 나머지 101명이 국내 감염이며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40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동대문구 병원과 관악구 미용실-중구 의료기관, 영등포구 직장 관련으로 2명씩 추가 확진됐다. 성동구 종교시설과 중랑구 요양시설, 은평구 아동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씩 늘었다.
이 밖에 기타 집단감염 2명, 기타 확진자 접촉 41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7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 42명이 추가됐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서울 신규 확진자는 75명이었다.
이틀 동안 300명대를 기록했지만 주말 효과로 분석되며 이번 주에는 500명대도 예상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