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구시 중구 부동산 홍보 사무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14명이 추가돼 누적 8743명이다.
이 중 11명은 중구의 한 부동산 홍보 사무실 관련 확진자다.
앞서 지난 15일 해당 사무실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접촉자 대상진단 검사 결과 종사자 10명과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사무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2명이다.
방역당국은 해당 사무실 근무자 44명과 사무실이 위치한 같은 층 근무자 20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으며 해당 사무실 근무자 33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대구 추가 확진자 나머지 3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이다.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8743명 중 98명은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90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완치자는 전날 대비 12명이 추가돼 누적 8581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10명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대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71.4% 수준이다. 대구시 3월 접종 대상자 4만2029명 중 3만1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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