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춘분(20일)을 지난 22일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고 있다.
오늘 파주는 영하 1도, 서울도 1.6도로 어제보다 3~5도가량 기온이 낮다. 한낮에는 서울 11도로 아침보다 10도가량 기온이 크게 오르겠지만 바람도 불면서 종일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3도, 부산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일도 크게 올라 이번 주 내내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다.
공기는 대체로 깨끗하지만 오후 늦게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차츰 높아지겠다.
낮부터 전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며 순간 초속 15m 안팎으로 불겠다. 태풍은 초속 17m 이상의 바람이다.
내일(23일) 새벽부터 모레(24일) 아침 사이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다시 바람이 순간풍속 90km/h(25m/s) 이상으로 부는 곳도 있겠다. 강원중.북부동해안에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