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 상승 ... 전국 0.95→1.02, 수도권 0.87→0.98

이송규 안전전문 / 기사승인 : 2021-03-28 17: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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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별 감염재생산지수 변화 추이(자료, 매일안전신문)
주간별 감염재생산지수 변화 추이(자료, 매일안전신문)

[매일안전신문]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감염지수)는 상승했다. 수도권이 1.02이며 비수도권이 0.98이다.


매일안전신문은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일 신규 확진자 수를 근거로 감염지수를 환산한 결과, 지난주 전국 감염지수는 0.95에서 1.02로 증가했으며 수도권의 감염지수도 0.87에서 0.98로 상승했다.


확진자 발표일 기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확진자는 3,100명이 발생해 일평균 442명이 발생했다. 이중 국내 확진자는 2,980명으로 일평균 425명이며 수도권은 2,038명으로 일평균 29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발표일 기준 일별 확진자를 보면 전국과 수도권을 보면 전국 415명/수도권 261명(22일), 346명/229명(23일), 428명/306명(24일), 430명/283명(25일), 494명/336명(26일), 505명/306명(27일), 482명/317명(28일)으로 주간 확진자 총 3100명이며 이중 수도권 확진자는 2,980명이다.


28일 확진자를 보면 휴일로 인해 평일에 비해 검사 건수가 40% 줄었는데도 확진자는 500명에 육박해 재확산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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