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교류협회, ‘2021 한-중동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국제 협력의 장 마련 기대”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3-30 13: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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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교류협회가 '2021 한-중동 글로벌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사진=아시아교류협회 제공)
아시아교류협회가 '2021 한-중동 글로벌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사진=아시아교류협회 제공)

[매일안전신문] ‘2021 한-중동 글로벌 심포지엄’이 성공리에 개최했다.


아시아교류협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2021 한-중동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매일안전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과 중동 국가 청년들이 코로나19시대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중동 코로나 방역 협력방안 모색 및 공유를 통한 긍정적인 국제협력 효과를 이뤄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국제 교류 및 청년들의 활동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국제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격하게 준수했다.


앞서 예선을 통과한 30인이 5인 1팀으로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진출팀은 ‘인티쌀(Intissar)’, ‘알애스데카(AI asdekaa)’. ‘코복(Co-bok)’, ‘아맬(Amal)’, ‘이음(IUM)’, ‘와헤드(WAHED)’ 등 총 6팀이다.


아시아교류협회는 중동 20개국 중 1개국을 대표국으로 선정해 주어진 주제에 대한 토론 및 발표를 토대로 심사위원단의 점수(80%)와 태도 점수(20%)를 종합해 총 1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팀은 ‘이음(IUM)’이다. 이들은 대한민국-모로코 협력방안을 내세웠다.


허동원 아시아교류협회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한민국과 중동국가 청년들이 코로나19 시대에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동반관계를 강화하며 나아가 한-중동 국제협력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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