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606명 확진자 발생 ... 자정까지 600명대 중반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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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세곡방죽공원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헤연기자)
서울 강남 세곡방죽공원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헤연기자)

[매일안전신문] 8일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0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47명보다 41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53명 늘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 수를 합하면 600명대 중반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442명(72.9%), 비수도권이 164명(27.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14명, 경기 183명, 부산 46명, 인천 45명, 대전 21명, 전북 18명, 충남 17명, 대구 16명, 경남 12명, 울산 9명, 경북 7명, 충북 6명, 광주 5명, 강원·전남 각 3명, 제주 1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57명(2일)→543명(3일)→543명(4일)→473명(5일)→478명(6일)→668명(7일)→700명(8일)을 기록해 하루 평균 566명이다.


주요 발병 사례를 보면 부산 유흥주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318명으로 집계됐고, 자매교회 순회모임 관련 13개 시도에서 총 20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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