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방문돌봄종사자 등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금 신청을 다음주부터 받는다. 법인 소속 택시기사 8만명에게도 다음달 초 1인당 70만원을 지급한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정책점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승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법인 택시기사들에게도 1인당 70만원을 다음달 초 지원금으로 준다. 12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방문돌봄서비스 종사자 15만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한시 지원금을 지급한다. 다음주부터 신청받아 다음달 중 지급을 마친다는 목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 지원금은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말부터 6월 초까지 지급을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지원금 기존 수혜자 66만명에게는 이미 지급을 마친 상태다.
별도로 농축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AI 등으로 인해 수급난이 발생한 계란의 경우 이달 2500만개를 비롯해 다음달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물량을 수입해 오기로 했다.
쌀·대파·양파·배추 등 여타 주요 품목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이 차관은 “물가상승 우려가 거시적으로는 회복 반등세를 제약하지 않고 미시적으로는 서민 생활의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선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