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20명보다 60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57명 늘어 최종 677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는 600명대 초반이 예상된다.
지난 휴일인 3일과 4일에 검사건수는 4만2천여 건과 3만3천여 건으로 평일 검사 건수 8만여 건보다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검사 건수는 평균 8만6513건이었다.
오늘 오후 9시까지 확진자 560명은 검사 건수가 줄어든 이유일 것이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89명(69.5%), 비수도권이 171명(30.5%)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07명, 경기 165명, 부산 42명, 전북 37명, 충남 18명, 인천 17명, 경남 16명, 경북 13명, 울산 11명, 충북 10명, 대전 7명, 대구·강원 각 5명, 전남·제주 각 3명, 세종 1명이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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