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2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737명보다 15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확진자가 60명 추가돼 최종 797명으로 마감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는 800명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493명(68.3%), 비수도권이 229명(31.7%)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48명, 경기 230명, 경남 49명, 울산 46명, 부산 35명, 경북 32명, 인천·충북 각 15명, 광주 11명, 충남·전북 각 9명, 강원 8명, 대전 7명, 대구 4명, 제주 3명, 전남 1명이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효과로 주 초반에는 500명대까지 줄어들었지만 이후 700명대를 넘어 800명대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658명(17일)→671명(18일)→532명(19일)→549명(20일)→731명(21일)→735명)22일)→797명(23일)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667명으로 나왔다
다음 주부터 경북 일부 지역에서는 신규 방역 지침 개편안을 다음달 2일까지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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