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들었지만 해외 유입 사례는 대폭 증가했다.
25일 휴일로 확진자가 644명 발생했지만 이중 해외 유입 사례는 41명이며 전날은 확진자 785명 중 30명이다. 최근 일평균 해외 유입은 10명 안팎으로 나타났지만 연이틀 간 해외 유입사례는 평균 35명이 발생했다.
국내 감염도 증가하지만 해외 감염자 유입도 늘어나 정부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4차 유행으로 진입했다면 현재의 추세로 보면 다음 달에는 1,000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경상남도에서는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명을 넘고 있다. 진주와 김해, 사천이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강화된다. 내일부터 특별방역관리를 실시한다.
부산 30명 경북 24명이 발생해 경상도 지역이 비상이다.
광주에서는 백신 접종 후 확진자가 누적 3명으로 늘었다.
한편 백신도 2천만명분이 늘었지만 구체적인 도입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어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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