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20여년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8만1100여개 선물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27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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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20여년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이 20여년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부영그룹 제공)

[매일안전신문] 부영그룹이 20여년간 군부대에 위문품 8만여개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27일 지난 2000년부터 20여년간 총 11개 군부대에 8만1100여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매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회에 온기를 전한 것이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이 되면 고향에 찾지 못하고 국토방위에 힘써주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총 11개 군부대는 3군사령부, 2군단, 6군단, 국방대학교 등이다.


또한,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국군 장별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활동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도 지원 중이다.


특히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1社1병영 운동에도 동참하여 민·군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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