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던 버거스왑이 전날 대비 50% 이상 급등하며 고공 행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네스트리, 이브이지, 리니어파이낸스 등이 상승세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가 해외 법인을 통해 투자한 아로와나 토큰은 10% 이상 하락했다.
3일 오후 2시 15분 가상화페 거래소 빗썸에서 버거스왑은 전날과 비교해 53.06%(1만 400원) 오른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네스트리 13.30원(+48.77%, 4.36원) △이브이지 120.8원(+29.89%, 27.8원) △리니어파이낸스 162.5원(+25.87) 순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컴그룹의 블록체인 전문 기업 한컴위드가 투자한 아로와나 토큰은 같은 시간 빗썸에서 전날 대비 16.35% 하락한 1만 2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와나 토큰은 지난 1일 1만 7000원선을 회복하며 반등이 기대됐으나, 예상과 달리 가격이 곤두박질치며 1만 2000원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3일 오후 3시 거래 지원이 종료되는 위쇼 토큰은 상장 폐지를 앞두고 50% 이상 폭락하며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위쇼 토큰은 가상화폐 젠서(XSR)와 함께 젠서 재단이 발행하는 코인으로, 현재 불법 다단계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현재 젠서 재단의 A 대표는 방문판매법 위반, 유사 수신 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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